글쓴이 이름: whimszy

JOURNAL

신앙은 삶이다

‘그리스도인’이라는 단어는 초대교회 시절 안디옥 교회의 사람들을 믿지 않는 이들이 부르던 별명이었습니다. 그들은 자신들과 삶의 목표와 방식이 다른, 다소 독특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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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적 없는 자기계발의 한계

한국이든 일본이든 어느 서점을 가더라도 자기계발서 코너에는 항상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 대부분은 자신의 삶에 변화를 주고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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